2009년 10월 11일 일요일

memo 10 11

1. 서울반도체.기업은행 작성완료했습니다.

수고하셨습니다아.

2. 미녀와 야수를 보았어요.
아. 감동적이다아. 나도 벨같은 애인이 있었으면...

3. 상희에게 메일이 왔어요.
왠지 기분이 좋아요^^

4. 짜장면을 다시 해먹었어요.
생각보다 괜찮았아어^^

5. 엄마가 고구마를 보내주셨어요.
아. 나의 은총은 엄마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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